2008년 07월 05일
1215명의 컬러체험단이 되자 & HP 포토스마트 C4345
1215명이라...
추첨운은 없지만 꽤 구미가 당기는지라 일단 신청은 했습니다.
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마는거니 말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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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북을 사고 데스크 탑을 동생에게 넘기는 바람에
원래 잘 쓰고있던 오래된 프린터를 쓸 수가 없어 프린터마저 새걸로 사야 했습니다.
주 용도가 문서 자료 출력이니 프린터만 되도 별 상관은 없지만
요즘 가정용 복합기는 가격이 참 착하더군요.
행사중이라 덤으로 대용량 흑백 토너에 A4용지, 티셔츠까지 주길래 이걸로 사버렸습니다.
뜬금없이 티셔츠는 왜 주나 싶었는데,
안에 전사용지가 들어있어 그림 따위를 출력한 후 다리미로 다려 프린팅 할 수 있습니다.
사소하지만 이런데서 색다른 재미를 주네요.

이틀전에 주문한 컴퓨터는 아직 안왔는데 어제 주문한 복합기는 이미 도착.
CJ 택배님아 젭알 자비점.
왠지 월요일에나 올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...
시험삼아 예전 수업시간에 끄적인것 스캔~
# by | 2008/07/05 15:54 | 일상 [日常]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