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15명의 컬러체험단이 되자 & HP 포토스마트 C4345

1215명이라...
추첨운은 없지만 꽤 구미가 당기는지라 일단 신청은 했습니다.
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마는거니 말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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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북을 사고 데스크 탑을 동생에게 넘기는 바람에
원래 잘 쓰고있던 오래된 프린터를 쓸 수가 없어 프린터마저 새걸로 사야 했습니다.

주 용도가 문서 자료 출력이니 프린터만 되도 별 상관은 없지만
요즘 가정용 복합기는 가격이 참 착하더군요.  
행사중이라 덤으로 대용량 흑백 토너에 A4용지, 티셔츠까지 주길래 이걸로 사버렸습니다.

뜬금없이 티셔츠는 왜 주나 싶었는데,
안에 전사용지가 들어있어 그림 따위를 출력한 후 다리미로 다려 프린팅 할 수 있습니다.
사소하지만 이런데서 색다른 재미를 주네요.

그런데 조금 난감한것이,
이틀전에 주문한 컴퓨터는 아직 안왔는데 어제 주문한 복합기는 이미 도착.
CJ 택배님아 젭알 자비점.

왠지 월요일에나 올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...



우와!! 되는군요~ 완전 신기합니다. >_< 乃

by Nosferatu | 2008/07/05 15:54 | 일상 [日常]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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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야가미슈우 at 2008/07/18 11:36
흐음.... 저도 조만간 흑백으로 레이저 프린트를 장만해야 하는데 말이죠~
뭔가 좋은 거 있을까요~? ^^
Commented by Nosferatu at 2008/07/23 18:01
전 그냥 다나와에서 대충 가격대 맟춰서 샀습니다. ^_^ 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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