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SI PR200X-YA Edition (T8300N) NCD

원래라면 그냥 편하게 센스 Q45나 Xnote E200 시리즈에서 선택할 생각이었는데
갑자기 이게 추천이 들어와서 월요일부터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겨우 결정했습니다.

일단 스펙이 꽤 마음에 들었고, 디자인도 깔끔해서 무척 괜찮아 보이더군요. 
색상도 나름 고민한 끝에, 역시 남자라면 PINK !!
가능한 오프라인에서 구해보려했지만 부산은 최저가보다 대략 7~10만원 비싼 관계로
다나와 최저가보다 만원 더 주고 CJ몰에서 구입했습니다.  
당장 다음주부터 필요해질텐데 가능한 토요일까지는 와주면 좋겠군요.

그러면 제 6개월 된 데스크탑은 동생에게, 1년반 된 동생건 아버지께
아버지께서 쓰시던건 싹 포맷해서 영화나 미드용으로 거실에 놓아야겠습니다. 

노트북 때문에 요즘 고민이 많았는데 이걸로 한 건 해결 !!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Nosferatu | 2008/07/03 13:41 | 일상 [日常] | 트랙백 | 덧글(4)

트랙백 주소 : http://rlasmddn.egloos.com/tb/196143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미스트제이드 at 2008/07/03 16:23
우웃! 이런 비싼지름을!
Commented by Nosferatu at 2008/07/05 15:36
원래라면 7월초에 여행을 가려했는데 노트북 덕분에 GG쳤습니다. ㅠ_ㅠ
Commented by 야가미슈우 at 2008/07/18 11:36
와우~ 스펙 좋군요~! +_+
Commented by Nosferatu at 2008/07/23 18:04
하지만 반 값도 안되는 데탑한테도 후달리는 느낌이랄까요... ㅠ_ㅠ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